반찬 먹은 고양이 잡아들이듯 한다.
잘못한 사람을 잡아놓고 매섭게 꾸짖는다는 말.
고양이를 매섭게 꾸짖을 수는 없는데..^^
반찬 먹은 고양이 잡아들이듯 한다.
잘못한 사람을 잡아놓고 매섭게 꾸짖는다는 말.
고양이를 매섭게 꾸짖을 수는 없는데..^^
고양이 기름종이 노리듯 한다.
무엇을 얻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말.
고양이가 기름종이를 좋아했던가요...
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 듯 한다.
자주 드나드는 모습을 풍자한 속담.
제가 요즘 마비노기에 접속하는 것이,
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 듯 하지요.
(축포 알바 하느라^^ 하프섭 "코아양"입니다.
아는 분께는 특별히 축포 싸게 드립니다)
걱정은 고양이 목숨도 빼앗는다.
(Care killed the cat)
걱정은 그 끈질기다는 고양이 목숨도 빼앗을 만큼 몸에 해롭다.
걱정하지 말고 편하게 살아요, 고양이처럼.
밤이 되면 고양이도 집으로 돌아온다.
밤이 되면 고양이도 제 집으로 돌아오는데 사람도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속담.
식사 시간이 되면 고양이도 밥을 먹으러 오는데 사람도 당연히 제시간에 밥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빌려온 고양이 같다.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혼자서만 우두커니 있는 사람을 일컫는 속담.
예전에 한 번 올린 적이 있는 속담입니다.
사실 빌려온 고양이가 아니더라도 고양이라면 혼자 있을 때가 종종 있는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굉장한 집념이 느껴지는ㅡㅡ사이트네... 학교가면.. 아는 체하지 말자...
(그래도;_; 전산과목 족보는 넘겨줘 ㅋㅋ-> 아마도 전산과..부전공...하려나?;;)
단지 취미일 뿐이에요 -ㅂ-
(물리과 족보와 교환 가능 -> 아마도 물리과..부전공...할지도?;;)
쥔장님. 급합니다
아름관 앞에 고양이 한마리가 오늘 아침부터 계속 울고 있어요.
(어제부터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아침에는 잠깐 길 잃어 버렸나보다 하고 지나쳤는데
해질시간은 가까워 오는데 낮동안 계속 깨어 있었나보네요
다행히 오늘은 그렇게 춥지 않지만 바람이 차가워서 고양이가 걱정되네요.
오셔서 보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요..ㅠ.ㅠ
지금 나가려고 했는데, 비가 오네요.
어디서 비를 피하고 있을 텐데,
추운 날씨에 걱정입니다.
조만간 대책을 세워야 할지도.
아름관 앞에는 밥을 주시는 분이 계셔서,
일단은 손을 놓고 있었는데요,
내일은 한 번 가보겠습니다. ㅠㅠ
철자가 틀렸어요. "대책을 세워야"가 맞는 표현-_-, 신문사를 나가시니 바로 까먹으시는 건가요. 전산과 족보는 정말 꼭 챙겨놓고 있어야 해요 ㅋㅋ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