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먹은 고양이 잡아들이듯 한다.

잘못한 사람을 잡아놓고 매섭게 꾸짖는다는 말.


고양이를 매섭게 꾸짖을 수는 없는데..^^

2006/11/12 23:00 2006/11/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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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랑하랑 2006/11/13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한 집념이 느껴지는ㅡㅡ사이트네... 학교가면.. 아는 체하지 말자...
    (그래도;_; 전산과목 족보는 넘겨줘 ㅋㅋ-> 아마도 전산과..부전공...하려나?;;)

    • CoA 2006/11/15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 취미일 뿐이에요 -ㅂ-
      (물리과 족보와 교환 가능 -> 아마도 물리과..부전공...할지도?;;)

  2. JH 2006/11/1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쥔장님. 급합니다
    아름관 앞에 고양이 한마리가 오늘 아침부터 계속 울고 있어요.
    (어제부터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아침에는 잠깐 길 잃어 버렸나보다 하고 지나쳤는데
    해질시간은 가까워 오는데 낮동안 계속 깨어 있었나보네요
    다행히 오늘은 그렇게 춥지 않지만 바람이 차가워서 고양이가 걱정되네요.
    오셔서 보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요..ㅠ.ㅠ

    • CoA 2006/11/25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나가려고 했는데, 비가 오네요.
      어디서 비를 피하고 있을 텐데,
      추운 날씨에 걱정입니다.
      조만간 대책을 세워야 할지도.

      아름관 앞에는 밥을 주시는 분이 계셔서,
      일단은 손을 놓고 있었는데요,
      내일은 한 번 가보겠습니다. ㅠㅠ

  3. 해랑하랑 2006/11/16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자가 틀렸어요. "대책을 세워야"가 맞는 표현-_-, 신문사를 나가시니 바로 까먹으시는 건가요. 전산과 족보는 정말 꼭 챙겨놓고 있어야 해요 ㅋㅋ

고양이 기름종이 노리듯 한다.

무엇을 얻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는 말.


고양이가 기름종이를 좋아했던가요...

2006/11/11 23:00 2006/11/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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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반찬단지 맡긴 격이다.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에게 무엇을 맡기거나 부탁하면 손해 보는 것은 뻔한 일이란 말.



그래도 고양이는 귀여우니까 반찬단지를 맡길 수 있어요...
2006/11/10 23:00 2006/11/1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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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 듯 한다.

자주 드나드는 모습을 풍자한 속담.

제가 요즘 마비노기에 접속하는 것이,
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 듯 하지요.
(축포 알바 하느라^^ 하프섭 "코아양"입니다.
아는 분께는 특별히 축포 싸게 드립니다)

2006/10/14 23:00 2006/10/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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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고양이 목숨도 빼앗는다.
(Care killed the cat)

걱정은 그 끈질기다는 고양이 목숨도 빼앗을 만큼 몸에 해롭다.

걱정하지 말고 편하게 살아요, 고양이처럼.

2006/10/07 23:00 2006/10/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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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고양이도 집으로 돌아온다.

밤이 되면 고양이도 제 집으로 돌아오는데 사람도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속담.

식사 시간이 되면 고양이도 밥을 먹으러 오는데 사람도 당연히 제시간에 밥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6/10/06 23:00 2006/10/0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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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온 고양이 같다.

다른 사람과 얘기하지 않고 혼자서만 우두커니 있는 사람을 일컫는 속담.

예전에 한 번 올린 적이 있는 속담입니다.

사실 빌려온 고양이가 아니더라도 고양이라면 혼자 있을 때가 종종 있는데...

2006/10/04 23:00 2006/10/0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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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지 않은 고양이가 주걱 물고 대들보에 올라간다.

미운 것이 미운 짓만 한다는 속담.

사나운 고양이가 밥그릇을 엎어버리죠...

(당분간 고양이 속담은, 강현준 님의 만화, "CAT"에서 가져옵니다)
2006/10/03 23:00 2006/10/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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